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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 웃으며 삽시다

by BumPD 2010.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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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부인과 방귀
어떤 나이든 부인이 의사를 찾아가 얘기하기를,
"선생님, 저, 방귀 문제 때문에 왔는데요...... 제 방귀는 냄새도 안 나고 소리도 없어서 아무한테도 불괘감을 주지 않아요. 실제로 제가 여기 진료실에 들어온 후에도 적어도 20번 이나 방귀를 꿨지만 선생님은 제가 방귀를 꿨는지 전혀 못 느끼셨잖아요."
그러자 의사가 말했다. "아... 예, 무슨 문제인지 알겠습니다. 매일 이 알약을 두 알씩 드십시오. 그리고 다음 주에 저를 다시 찾아오십시오."
다음주에 그 여자가 의사를 다시 찾아와 말하기를,
"의사 선생님... 잘은 모르겠지만 선생님께서 주신 약을 먹은 후부터 비록 소리는 나지 않지만 지독한 냄새가 나는 방귀를 뀌게 되었습니다..."
이제 의사는 말했다. "좋아요... 이제 막힌 코는 완전히 고쳤으니 지금부터 귀를 좀 고쳐야 되겠군요."

2. 황당한 면접생
거짓말은 못하는 한 백수가 면접 때 있었던 일이다.
면접관 : "이 분야만큼은 자신있다! 내가 최고다! 라고 할 만한 특기가 있습니까?"
면접생 : "그런게 있으면 그걸로 밥 먹고 살지. 왜 제가 이런 회사에서 샐러리맨으로 일하려고 하겠습니까?"

3. 원산지 표시
시골 5일장 내에 있는 조그만 호두 가게.
원산지 표시 푯말에 적힌 글. "북한산 호두, 통일되면 국산!"

4. 참새의 착각
해 질녘.. 참새 한 마리가 급히 애인을 찾아 가다가..
달려오던 오토바이에 부딛혀 기절을 하고 말았다.
때 마침 지나가던 행인이 기절한 참새를 집으로 들고와
대충 치료를 하고 모이와 함께 새장 안에 넣어두었다.
한참 뒤에 정신이 든 참새.
"아흐!~~~~ 이런!! 내가 오토바이 운전사를 치어서 죽인 모양이군.
이렇게 철창안에 갇힌 걸 보니.."

5. 초보의사
병원에서 맹장 수술을 하기 직전 탈출을 하다 잡힌 환자가 있었습니다.
"아니 아저씨, 수술을 하시기 직전에 도망을 치시면 어떻게 해요?"
"당신도 그런 말을 들어봐요. 도망을 안 칠 수가 있는가요."
"무슨 말을 들었는데 그래요?"
"글쎄, 간호사가 이런 말을 하잖아요"
[맹장 수술은 간단한 것이니까 너무 염려하지 말아요.]
"그런 말이야 당연한 것 아니에요?"
"나한테 한 말이 아니라 의사한테 한 말이에요"

6. 부부의 대화
아내: 여보~ 나처럼 얼굴도 예쁘고 살림도 잘 하는 것을 사자 성어로 하면 뭐라고 하지?
(당연히 '금상첨화'라는 대답을 기대하는 아내...^^)
그러자 남편은 두번도 생각 않고 자신있게 대답하기를...
남편 : 자화자찬???
아내 : 아니~ 그거 말고~
남편 : 그럼... 과대망상???
아내 : 아니~ 금자로 시작하는 말 있잖아~~
그러자 그제서야 남편이 무릎을 탁~ 치며 자신있게 대답하는 말...

남편 : 아~!! 금시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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