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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126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 산림교육센터에서 풀어요! 산림청, 전국 21곳 산림교육센터서 ‘숲교육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민이 안심하고 숲에서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통해 마음껏 놀고 배우며, 치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전국 21곳에서 산림교육센터가 운영 중이며 유아·청소년·취약계층·성인 등을 대상으로 숲과 자연물을 활용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숲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산림교육센터는 대상별 체계적인 숲교육 제공으로 국민의 창의성과 정서를 함양하고 산림에 대한 가치관 향상을 위해 강의실, 숲교육장, 도서실 등의 기본시설을 갖추고 전문 인력을 배치한 산림교육시설이다. 아울러 산림청은 이들 교육센터에 대해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실태 등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점.. 2021. 5. 11.
서울시 백신접종, 이렇게 진행됩니다 ‘3·3·3 대책’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6일부터 시작됩니다. 서울시는 18세 이상 서울시민의 70% 이상인 약 606만 명에 대한 접종을 인플루엔자 유행시즌 도래 전인 10월 말까지 완료를 목표로 접종을 본격화합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체계적인 대책을 세우고 최대한의 역량을 집중해나가겠습니다. 감염병 위험 없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3단계 순차 접종…18세 이상 서울시민의 70% 이상 약 606만 명 대상 접종방법 3개 트랙…예방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 방문접종 체계적인 3중 관리대책…예진, 모니터링, 응급조치 ▶ 서울시 홈페이지 내에 백신 전담 페이지 운영 ◀ 서울시 코로나19 통합사이트 서울시 코로나.. 2021. 2. 25.
2021년 설 종합방역대책 - 서울시 서울시는 코로나19 재확산 위험 방지를 위해 '고강도 방역'과 '민생경제 활력'을 중심으로 2021년 설 종합방역 대책을 시행한다. 이동을 자제하는 것이 최고의 방역인 만큼 대중교통 시간이 미연장되고, 선별진료소·감염병 전담병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선 서울사랑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상생상회 특별전을 통해 지역특산물을 판매한다. 2021년 설 종합대책은 안전/교통/생활/물가/나눔 총 5개 분야 20개 세부 과제로 추진된다. 안전 ▶ 노숙인시설 코로나19 전수검사, 선별진료소·감염병 전담병원 지속 운영 교통 ▶ 지하철·버스 막차시간 연장 미실시, 서울역 등 8개 주요역사 집중방역 생활 ▶ 971개 병·의원, 2,605개 약국 연휴 중 운영 ···생활문의는 1.. 2021. 2. 8.
경기도민 1인당 10만원 지급 -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절박한 도민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코로나19 경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경기도가 1,399만 명의 도민과 함께 코로나19 경제방역을 실시합니다. 위중한 현 경제상황, 1차 지급에서 확인된 지역화폐보편지급의 소득지원과 경제활성화 효과, 3차 대유행이 정점을 찍고 확진자가 감소하는 추세, 우리의 종합적 방역 역량, 전 세계에 자랑할 높은 시민의식과 방역수칙 준수 등을 고려할 때, 경기도는 2차 재난기본소득의 신속한 지급이 필요하고, 또 지급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경기도에 주소를 둔 경기도민이라면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신청 : 기존 보유 개인카드 활용 (경기지역화폐카드 / 신용카드) (사용가능 카드) 경기지역화폐카드/농협카.. 2021. 2. 2.
2월 14일까지 거리두기·5인 이상 모임금지 연장 현재 시행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2월 1일 0시부터 2월 14일 24시까지 2주 더 연장된다. 정부는 3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잠시 주춤했던 3차 유행이 지난주 IM선교회발(發) 집단감염에 이어 최근에는 병원, 직장 등 일상 속 감염 전파가 지속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현재 거리두기 단계 연장 방침을 밝혔다. 또한 “설 연휴로 인한 이동 증가, 2월부터 시작되는 백신 접종의 차질 없는 진행과 3월부터 시작될 학사일정을 위해서도 환자 발생 수준을 안정적으로 낮추는 것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거리두기 연장 결정을 설명했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5인부터의 사적모임 금지도 연장, 설 연휴에 고향이나 친지 방문, 가족 간 모임에 의한 감염 확산 가능성을 최소화 한다. 이에 따.. 2021. 2. 1.
2월 의료진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이 발표됐다. 28일 정부는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2월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방접종 순서는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 진행 위험, 의료와 방역체계 유지, 코로나19 전파 특성을 고려해 정했다. 예방접종, 의료진·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순으로 먼저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진부터 백신이 투여된다. 국립중앙의료원(중앙감염병전문병원)에 마련한 중앙 예방접종센터에서 시행되며, 수도권 소재 의료기관 의료진이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3개 권역별 거점 예방접종센터(중부, 호남, 영남 권역 감염병전문병원)로 확대 시행하며, 개별 코로나19 전담병원 등으로 백신을 배송하여 의료 기관에서 자체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2021. 1. 29.
코로나19 의료진부터 내달 첫 백신 접종…3분기 모든 국민 정부, ‘일상 회복을 위한 코로나19 전 국민 무료예방접종 실시 계획’ 발표 요양병원 입소자 등 1분기, 65세 이상 등 2분기, 19∼64세 등 3분기 9월까지 전국민 1차 접종·11월 집단면역 형성…백신 선택권은 없어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사망자를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월부터 차례대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예방접종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합리적 방역 목표와 형평성을 고려해 시행하며, 충분한 백신을 도입하고 콜드체인 유지 등 빈틈없는 관리로 국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 예방접종 목표와 순서 예방접종은 고령층에 치명률이 높은 코로나19 특성을 고려, 사망자를 .. 2021. 1. 28.
설 연휴 기간에 다양한 비대면 문화콘텐츠 무료 제공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 운영…비대면 콘텐츠 통합 안내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설 연휴 기간동안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을 통해 다양한 비대면 문화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문체부로부터 ‘설 명절 비대면 문화콘텐츠 제공계획’을 보고받고, ‘설 특별전’ 운영과 관련된 내용을 안내했다. 문체부는 국민들이 설 연휴 기간에 고향·친지 방문과 여행을 자제하고 집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다양한 비대면 문화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여러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문체부 뿐 아니라 각 기관이 보유한 비대면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통합 안내하는 ‘설 특별전’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콘텐츠로는 전통·명절과.. 2021. 1. 27.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연간 720→840시간으로 확대 종일제 가형 80%→85%, 시간제 나형 55%→60% 등 정부지원비율도 확대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시간이 연 720시간에서 연 840시간으로 늘어나고 저소득 한부모가족과 장애부모·장애아동가정의 경우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등 정부지원비율이 확대된다. 여성가족부는 19일 양육공백 가정의 돌봄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아이돌봄서비스의 정부지원을 확대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 및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한 조치들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한편 전국 2만 4000여 명의 아이돌보미가 제공하는 아이돌봄서비스는 돌봄 공백이 발생한 7만여 맞벌이 가정 등의 11만여 아동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다. 올해부터 국민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공공 부담을 확대하려는 정부의 일관된 노력의 일환.. 2021. 1. 20.
확진자와 동선 겹치면 알람…대중교통 앱 '마이티' 출시 내가 탔던 버스나 지하철, 코로나 확진자 동선과 겹치진 않았을까…조마조마하셨죠? 이런 걱정을 덜어주는 ‘My-T(마이티)’앱이 개발됐습니다. 대중교통를 타거나 도보로 이동한 나의 동선 중 확진자 동선이 겹칠 경우 자동 알람이 울리고, 택시‧버스 등 대중교통 운수종사자가 확진됐을 때 동선 정보를 제공하는 똑똑한 앱인데요. 동선이 겹치면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안내하는 등 감염병에 사전적 대응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통행 분석을 통해 나만의 이동경로까지 추천해준다니 잘 알아두면 유용할 듯합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려요. 서울시는 감염병과 공존이 불가피한 시대에 더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진자 이동 경로 겹침 알람 등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My-T(마이티)’ 어플리케.. 2021. 1. 15.
집콕하며 먹으면 제맛인 겨울 간식 3가지 ‘코로나19’의 확산과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진 가운데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간식 3가지를 소개한다. 1. 고구마 옛날에는 추운 겨울에 서민들의 배고픔을 해결해 주었던 구황작물 중 하나인 고구마. 지금은 달콤한 맛을 활용해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에 널리 쓰이는 작물이다. 효능 고구마를 자른 단면에서 볼 수 있는 ‘알라핀’이라는 흰색 유액 성분은 변을 부드럽게 해 장운동을 촉진하며,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로해소와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등 신경 안정에 도움을 준다. 칼륨의 함량이 높아 혈압을 조절하고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며, 고구마의 줄기에는 칼슘, 철, 아연 등의 무기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다. 고구마전, 고구마튀김, 고구마맛탕 등 찌거나.. 2021. 1. 8.
[2021년부터 달라지는 것] ⑨ 보건·복지·고용 기획재정부는 28일 2021년부터 달라지는 36개 정부기관(부·처·청·위원회)의 제도와 법규사항 274건을 설명하는 ‘2021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를 금융·재정·조세, 교육·보육·가족 등 10개 분야로 나눠 소개한다. [2021년부터 달라지는 것] ⑨ 보건·복지·고용 - 양질의 동물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물보건사' 제도 시행 - 방역위생관리업자를 통한 전문적 소독 및 방제의무 시행 -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등 생계급여 제도 개선 -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 월 30만원으로 인상 - 기초연금 지급 확대 - 지역 간 필수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권역·지역별 책임의료기관을 확충 - 청년저축계좌 가입기회 확대 -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한 맞.. 2020. 12. 31.
코로나19 백신·치료제 허가심사 기간 180일→40일로 줄인다 식약처, 허가전담심사팀 구성…백신 3개 품목 현재 사전검토 진행 중 식품의약품안전처 2020.12.27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의 허가심사 기간이 기존 180일에서 40일 이내로 줄어들 전망이다. 글로벌 제약사인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서는 현재 사전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 국내외에서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치료제 허가과정을 설명했다. 의약품 허가 절차는 제조·수입업체가 품목허가를 신청하면 시작된다. 업체는 비임상·임상·품질 관련 자료를 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에 제출해야 한다. 비임상 자료는 의약품을 사람에 투여하기 전 동물시험을 통해 검증된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하는 자료다. 임상자료는 의약품을 사람(환자)에게 투여해 안전.. 2020. 12. 28.
수도권 2.5단계 내년 1월 3일까지 연장…비수도권은 2단계 유지 연말연시 특별대책 기간 뒤 조정 검토…패스트푸드점도 브런치 카페 등과 동일한 규정 적용 정부가 오는 28일 종료 예정이던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를 내년 1월 3일까지 6일 더 연장키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연말연시 특별대책을 시행(‘20.12.24~’21.1.3.)하고 있고, 최근 주말 이동량이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수도권의 경우 코로나19 유행 이래 최저수준으로 떨어진 만큼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장 혼란 및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식당·카페 관련 일부 수칙을 개선해 전국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패스트푸드점의 경우 베이커리 카페, 브런치 카페와 동일하게 커피·음료·디저트류만 주문하는 경우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중대본은 이번.. 2020. 12. 28.
23일부터 수도권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기 위해 12월 23일 0시부터 1월 3일까지 5인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창회, 동호회, 야유회, 송년회, 직장회식이나 워크숍은 물론 계모임과 집들이, 돌잔치, 회갑·칠순연과 같은 개인적인 친목모임이 일체 금지된다. 다만, 결혼식과 장례식은 행사의 예외적 성격을 감안해 2.5단계 거리두기 기준인 50인 이하 허용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번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은 실내외를 막론하고 적용되며, 수도권이 하나의 생활권임을 고려해 경기도, 인천시도 동일하게 행정명령이 내려졌다. 위반 행위가 발견될 경우,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행정조치를 하는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는 병상 추가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병상.. 2020.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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