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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지식창고/뉴스,이슈385

책 한 권에 모두 담은 ‘내 삶에 필요한 복지’ 복지부 ‘2021 나에게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 발간…400여 종 복지 한 눈에 내 삶에 필요한 복지 400여 종을 알기 쉽게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안내 책자의 올해 개정판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부의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복지서비스를 한 권에 담은 ‘2021 나에게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개정해 지난 4월 30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에는 국민 개개인이 처한 상황별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 내용을 담았고, 생애주기별·대상 특성별·가나다순 색인도 제시해 복지서비스를 쉽게 찾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정판에는 400여 종류의 복지사업을 기준으로 올해 변경되는 내용과 새롭게 도입되는 사업을 포함해 국민이 일상 속에서 일자리,.. 2021. 5. 11.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 산림교육센터에서 풀어요! 산림청, 전국 21곳 산림교육센터서 ‘숲교육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민이 안심하고 숲에서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통해 마음껏 놀고 배우며, 치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전국 21곳에서 산림교육센터가 운영 중이며 유아·청소년·취약계층·성인 등을 대상으로 숲과 자연물을 활용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숲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산림교육센터는 대상별 체계적인 숲교육 제공으로 국민의 창의성과 정서를 함양하고 산림에 대한 가치관 향상을 위해 강의실, 숲교육장, 도서실 등의 기본시설을 갖추고 전문 인력을 배치한 산림교육시설이다. 아울러 산림청은 이들 교육센터에 대해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실태 등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점.. 2021. 5. 11.
보육교사 1명당 아동 수 줄인다…만3세반 15명→10명 아이가 좋아서 보육교사가 되었지만, 돌볼 아이가 많다보니 보육교사들도 힘에 부치곤 하는데요. 이는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서울시가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보육교사의 업무부담이 큰 만0세 반과 만3세 반을 대상으로 교사 대 아동 비율을 낮춥니다. 교사 1명 당 아동 수를 ‘만0세 반’은 3명→2명, ‘만3세 반’은 15명→10명으로 줄일 예정인데요. 이를 통해 상호작용이 가능한 보육환경을 만들고, 어린이집 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목표입니다. 7월부터 시범사업…신규채용 보육교사 인건비 전액 시비 지원 서울시가 어린이집 보육교사 1명당 아동비율을 줄여 보육의 질을 높인다. 시는 국공립어린이집 110개소를 선정, 7월부터 시범사업에 나선다. 교사 1명 당 아동 수를 ‘만0세 반’은.. 2021. 4. 21.
서울시 백신접종, 이렇게 진행됩니다 ‘3·3·3 대책’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6일부터 시작됩니다. 서울시는 18세 이상 서울시민의 70% 이상인 약 606만 명에 대한 접종을 인플루엔자 유행시즌 도래 전인 10월 말까지 완료를 목표로 접종을 본격화합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체계적인 대책을 세우고 최대한의 역량을 집중해나가겠습니다. 감염병 위험 없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3단계 순차 접종…18세 이상 서울시민의 70% 이상 약 606만 명 대상 접종방법 3개 트랙…예방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 방문접종 체계적인 3중 관리대책…예진, 모니터링, 응급조치 ▶ 서울시 홈페이지 내에 백신 전담 페이지 운영 ◀ 서울시 코로나19 통합사이트 서울시 코로나.. 2021. 2. 25.
에코마일리지&승용차마일리지 에너지 절약 꿀팁!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https://ecomileage.seoul.go.kr https://ecomileage.seoul.go.kr ecomileage.seoul.go.kr 승용차마일리지 홈페이지: https://driving-mileage.seoul.go.kr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자동차 운행거리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받는 제도입니다.) driving-mileage.seoul.go.kr 2021. 2. 17.
설 연휴, 갑자기 아프다면?…‘명절병원’ 검색하세요 민간 주요포털·응급의료포털서 확인 가능…☎129·119·120 등에서도 정보 제공 -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 동안 국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공백이 없도록 연휴(11~14일)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그리고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설 연휴 기간에도 응급실 운영기관 504곳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하며,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12일 설 당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복지부는 설 연휴 기간 중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및 선별진료소 정보를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시도 콜센터(☎120)에서 안내한다. 또한 복지부 누리집(http://www.mohw.go.kr.. 2021. 2. 9.
“초·중학교 입학생, 학교 가기 전 필수 예방접종 마치세요” 초등학생 4종·중학생 3종…“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제때 예방접종 중요” -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과 교육부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초·중학교 입학 전에 필수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했다. 입학 전 필수예방접종은 초등학교의 경우 DTaP 5차, IPV 4차, MMR 2차, 일본뇌염 등 4종이며, 중학교는 Tdap(또는 Td) 6차, 일본뇌염(불활성화 사백신 5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HPV 1차(여학생만 대상) 등 3종이다. 초·중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의 보호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a.go.kr) 또는 모바일 앱에서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대상자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완료하고 전산등록이 누락된 경.. 2021. 2. 9.
2021년 설 종합방역대책 - 서울시 서울시는 코로나19 재확산 위험 방지를 위해 '고강도 방역'과 '민생경제 활력'을 중심으로 2021년 설 종합방역 대책을 시행한다. 이동을 자제하는 것이 최고의 방역인 만큼 대중교통 시간이 미연장되고, 선별진료소·감염병 전담병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선 서울사랑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상생상회 특별전을 통해 지역특산물을 판매한다. 2021년 설 종합대책은 안전/교통/생활/물가/나눔 총 5개 분야 20개 세부 과제로 추진된다. 안전 ▶ 노숙인시설 코로나19 전수검사, 선별진료소·감염병 전담병원 지속 운영 교통 ▶ 지하철·버스 막차시간 연장 미실시, 서울역 등 8개 주요역사 집중방역 생활 ▶ 971개 병·의원, 2,605개 약국 연휴 중 운영 ···생활문의는 1.. 2021. 2. 8.
올해 115만명에게 국가장학금 3조 9000억원 맞춤형 지원한다 코로나 생계 곤란’ 학생에 장학금 추가 지원…근로장학생 재택근무 허용 - 교육부 정부가 올해 맞춤형 국가장학금으로 학생 약 115만명에게 총 3조8788억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2일 국가장학금 지원과 대학생 근로 장학사업, 우수 학생 국가 장학사업 계획을 담은 ‘2021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맞춤형 국가장학금 총 규모는 학령인구 감소로 지난해보다 157억 원 줄었지만 대학생 근로 장학사업과 우수 학생 국가 장학사업 예산은 지난해보다 늘어 지원대상이 확대된다. 교육부는 수요자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을 추진한다. 먼저 국가장학금 지원은 지난 2012년 도입돼 국가 차원의 장학제도 기틀을 마련하고 학생·학부모의 등록금 부담 경감을 지원해 온 사업으로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대학생.. 2021. 2. 4.
경기도민 1인당 10만원 지급 -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절박한 도민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코로나19 경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경기도가 1,399만 명의 도민과 함께 코로나19 경제방역을 실시합니다. 위중한 현 경제상황, 1차 지급에서 확인된 지역화폐보편지급의 소득지원과 경제활성화 효과, 3차 대유행이 정점을 찍고 확진자가 감소하는 추세, 우리의 종합적 방역 역량, 전 세계에 자랑할 높은 시민의식과 방역수칙 준수 등을 고려할 때, 경기도는 2차 재난기본소득의 신속한 지급이 필요하고, 또 지급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경기도에 주소를 둔 경기도민이라면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신청 : 기존 보유 개인카드 활용 (경기지역화폐카드 / 신용카드) (사용가능 카드) 경기지역화폐카드/농협카.. 2021. 2. 2.
2월 14일까지 거리두기·5인 이상 모임금지 연장 현재 시행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2월 1일 0시부터 2월 14일 24시까지 2주 더 연장된다. 정부는 3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잠시 주춤했던 3차 유행이 지난주 IM선교회발(發) 집단감염에 이어 최근에는 병원, 직장 등 일상 속 감염 전파가 지속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현재 거리두기 단계 연장 방침을 밝혔다. 또한 “설 연휴로 인한 이동 증가, 2월부터 시작되는 백신 접종의 차질 없는 진행과 3월부터 시작될 학사일정을 위해서도 환자 발생 수준을 안정적으로 낮추는 것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거리두기 연장 결정을 설명했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5인부터의 사적모임 금지도 연장, 설 연휴에 고향이나 친지 방문, 가족 간 모임에 의한 감염 확산 가능성을 최소화 한다. 이에 따.. 2021. 2. 1.
2월 의료진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이 발표됐다. 28일 정부는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2월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방접종 순서는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 진행 위험, 의료와 방역체계 유지, 코로나19 전파 특성을 고려해 정했다. 예방접종, 의료진·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순으로 먼저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진부터 백신이 투여된다. 국립중앙의료원(중앙감염병전문병원)에 마련한 중앙 예방접종센터에서 시행되며, 수도권 소재 의료기관 의료진이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3개 권역별 거점 예방접종센터(중부, 호남, 영남 권역 감염병전문병원)로 확대 시행하며, 개별 코로나19 전담병원 등으로 백신을 배송하여 의료 기관에서 자체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2021. 1. 29.
코로나19 의료진부터 내달 첫 백신 접종…3분기 모든 국민 정부, ‘일상 회복을 위한 코로나19 전 국민 무료예방접종 실시 계획’ 발표 요양병원 입소자 등 1분기, 65세 이상 등 2분기, 19∼64세 등 3분기 9월까지 전국민 1차 접종·11월 집단면역 형성…백신 선택권은 없어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사망자를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월부터 차례대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예방접종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합리적 방역 목표와 형평성을 고려해 시행하며, 충분한 백신을 도입하고 콜드체인 유지 등 빈틈없는 관리로 국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 예방접종 목표와 순서 예방접종은 고령층에 치명률이 높은 코로나19 특성을 고려, 사망자를 .. 2021. 1. 28.
설 연휴 기간에 다양한 비대면 문화콘텐츠 무료 제공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 운영…비대면 콘텐츠 통합 안내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설 연휴 기간동안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을 통해 다양한 비대면 문화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문체부로부터 ‘설 명절 비대면 문화콘텐츠 제공계획’을 보고받고, ‘설 특별전’ 운영과 관련된 내용을 안내했다. 문체부는 국민들이 설 연휴 기간에 고향·친지 방문과 여행을 자제하고 집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다양한 비대면 문화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여러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문체부 뿐 아니라 각 기관이 보유한 비대면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통합 안내하는 ‘설 특별전’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콘텐츠로는 전통·명절과.. 2021. 1. 27.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25일부터 접수 서울시가 임산부에게 12월간 최대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지원한다고 밝혔다. 12개월간 본인부담금(9만 6,000원)을 포함한 41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공급하고, 추가 예산 확보 시 7만 원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판로지원을 위해 2020년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2년차 진행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임산부로, 1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에코이몰을 통해서 접수 받는다. 올해 대상 인원은 2만 6,850명이며, 자치구별로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임산부 본인 휴대전화 인증이 가능한 경우 인터넷이나 모바일상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2021.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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