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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14

3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계획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이 4개월 정도 지났음에 따라, 연령별, 대상별 코로나19 예방접종 3분기 시행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백신으로 1.2차 접종을 하는 '교차접종'도 처음 시행됩니다. 코로나 예방접종 3분기 시행 계획은 9월 말까지 전 국민 70% 이상인 3,600만 영에 대한 1차 접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8~59세까지 일반 국민 대상 코로나 예방접종 3분기 시행 계획(6/17 발표) 2021. 6. 22.
18~59세 일반국민 2200만명 백신접종…3분기 계획 나왔다 고3 수험생·교직원·50대 7월부터 접종…40대이하 8월부터 사전예약 순서로 6월 예약자중 미접종 60~74세 최우선…9월까지 3600만명 1차 접종 신속 완료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2021.06.17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올해 3분기 중 2200만 명 접종으로 9월 말까지 전 국민 70% 이상인 3600만 명의 1차 접종을 신속히 완료해 11월 집단면역 형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7∼8월 중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위중증 비율 등 위험도를 고려해 50대 먼저 접종을 추진하고, 이어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교 교직원 접종을 완료해 일상회복을 본격화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재가 노인·중증장애인, 발달장애인, 노숙인 등 예약과 접종기관 내원이 어려운 접종 사각지대에 대한 .. 2021. 6. 18.
Q&A로 알아본 ‘잔여백신 당일예약’ 이렇게 하세요 5월 27일부터 네이버와 카카오 앱을 통해 위탁의료기관의 코로나19 백신 잔여분을 조회하고 당일 예방접종 예약이 가능하다. 잔여백신 조회 및 당일예약 관련 궁금증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정리했다. Q1. 잔여백신은 무엇이고, 왜 발생하게 되나요?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 포장된 1개 백신(바이알) 당 10명 분량(도즈)을 접종할 수 있습니다. 다만, 1개 바이알을 개봉한 경우, 최대 6시간 내에 사용하여야 하며, 기한 내에 사용하지 못한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폐기 처리하게 됩니다. 예방접종을 사전 예약한 자가 접종기관에 방문하지 않거나, 예진 시 접종이 불가능한 경우 등의 상황이 발생하면, 해당 인원 수만큼 접종하지 못하는 백신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잔여백신이라 합니다. Q2. 잔여백신은 어떻게 접.. 2021. 5. 28.
예방접종증명서 출력하기 영유아, 초등학생 등 예방접종증명서 제출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예방접종증명서 온라인 발급 및 출력 방법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 nip.kdca.go.kr/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nip.kdca.go.kr 1.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방문 전자민원 서비스 - 예방접종증명서 또는 바로가기 예방접종증명서 신청 클릭 2. 예방접종증명서 신청 (국문/영문) 정부24 온라인 증명서 발급을 통해 국문 예방접종증명서 발급 가능 3. 본인 및 아이 예방접종증명서 신청 가능 - 증명서 신청 클릭 4. 증명서 신청 후 출력 하면 완료 위 예방접종증명서 신청 화면에서 안내 되었듯 정부24 증명서 발급을 통해서도 발급이 가능합니다. 정부 24 증명서 발급 바로가기 .. 2021. 3. 1.
서울시 백신접종, 이렇게 진행됩니다 ‘3·3·3 대책’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6일부터 시작됩니다. 서울시는 18세 이상 서울시민의 70% 이상인 약 606만 명에 대한 접종을 인플루엔자 유행시즌 도래 전인 10월 말까지 완료를 목표로 접종을 본격화합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체계적인 대책을 세우고 최대한의 역량을 집중해나가겠습니다. 감염병 위험 없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3단계 순차 접종…18세 이상 서울시민의 70% 이상 약 606만 명 대상 접종방법 3개 트랙…예방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 방문접종 체계적인 3중 관리대책…예진, 모니터링, 응급조치 ▶ 서울시 홈페이지 내에 백신 전담 페이지 운영 ◀ 서울시 코로나19 통합사이트 서울시 코로나.. 2021. 2. 25.
“초·중학교 입학생, 학교 가기 전 필수 예방접종 마치세요” 초등학생 4종·중학생 3종…“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제때 예방접종 중요” -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과 교육부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초·중학교 입학 전에 필수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했다. 입학 전 필수예방접종은 초등학교의 경우 DTaP 5차, IPV 4차, MMR 2차, 일본뇌염 등 4종이며, 중학교는 Tdap(또는 Td) 6차, 일본뇌염(불활성화 사백신 5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HPV 1차(여학생만 대상) 등 3종이다. 초·중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의 보호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a.go.kr) 또는 모바일 앱에서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대상자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완료하고 전산등록이 누락된 경.. 2021. 2. 9.
[2021년부터 달라지는 것] ⑨ 보건·복지·고용 기획재정부는 28일 2021년부터 달라지는 36개 정부기관(부·처·청·위원회)의 제도와 법규사항 274건을 설명하는 ‘2021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를 금융·재정·조세, 교육·보육·가족 등 10개 분야로 나눠 소개한다. [2021년부터 달라지는 것] ⑨ 보건·복지·고용 - 양질의 동물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물보건사' 제도 시행 - 방역위생관리업자를 통한 전문적 소독 및 방제의무 시행 -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등 생계급여 제도 개선 -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 월 30만원으로 인상 - 기초연금 지급 확대 - 지역 간 필수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권역·지역별 책임의료기관을 확충 - 청년저축계좌 가입기회 확대 -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한 맞.. 2020. 12. 31.
백신 도입 늦다? 부작용·임상 중단 등 상황 감안하며 협상 진행 일문일답으로 알아보는 ‘코로나19 백신 확보’ 관련 궁금증들 보건복지부 2020.12.18 정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해외 개발 백신 확보물량과 공급 시기 등에 관해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날 발표에서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지원위원회 사무국 등이 공개한 ‘코로나19 백신 확보’ 관련 자주 묻는 질문들(frequently asked questions, FAQ)을 살펴본다. 1. 백신 도입 시기는 언제이며, 구체적인 계획은? □ 백신은 ’21년 2~3월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 ○ 백신 공급 시점은 제약사별 생산량, 계약시점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분기별로 물량을 나누어 순차적으로 들여올 계획임 ○ 다만, 도입 일정은 짧은 유효기간이나 까다로운 보관 조건 등을 감안하여 접종 계획.. 2020. 12. 21.
핫팩 붙였는데 화상?… ‘저온화상’ 예방법 최근 한파가 지속되면서 핫팩이나 전기난로, 전기장판 등의 사용량이 점차 늘고 있다. 이런 제품들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지만 피부가 오랜 시간 열에 노출되면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저온화상의 주요 증상과 예방법을 알아본다. 저온화상이란? 저온 화상은 체온보다 높은 온도의 발열체에 장시간 닿을 경우 노출 부위 피부로 가는 혈액순환이 느려지며 피부조직에 축적된 열이 다른 부위로 이동하지 못해 화상을 입게 된다. 저온화상의 주요 증상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려운 정도일 수도 있고, 열성 홍반과 색소 침착, 붉은 반점 등의 증상을 일으키며, 가려움증이나 물집을 동반하고 피부가 괴사하는 경우도 있다. 저온화상 치료법 화상 부위를 흐르는 물에 10분 정도 대서 열기를 식혀주는 것이 중.. 2020. 12. 18.
겨울철에 급증하는 ‘심혈관질환’ 예방하려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몸의 혈관이 급격히 수축되고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에 특히 심뇌혈관질환(심근경색·뇌졸중)이 많이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평상 시 심뇌혈관질환의 증상을 미리 알고 본인이나 가족, 주변에 환자가 발생할 경우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하고, 최대한 빨리 가장 가깝고 큰 병원 응급실로 우송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혈압, 혈당 및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과 9대 생활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증상과 예방·관리를 위한 생활수칙을 자세히 알아본다. 심근경색이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에 이르는 질환으로, 적정한 치료를 위한 최적시.. 2020. 12. 14.
코로나19 백신 4400만명분 확보…해외제약사 4곳과 계약·합의 신속한 접종을 위해 코로나19 해외개발 백신을 최대 4,400만 명분 확보합니다. 국민 건강과 안전 위해 백신 부작용, 추후 후속 개발 백신 동향 등 안전성과 효과성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2021년 1분기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이 완료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만큼 국민 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 방역 지침 철저히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박스 1000만명분 및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얀센·모더나 3400만명분 이르면 내년 2월부터 도입…노인-의료인-필수서비스 인력 우선 접종 접종시기는 코로나19 국내 상황·외국 접종 동향 등 고려해 탄력 조정 정부가 글로벌 제약사와 다국가 연합체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백신 4400만 명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 2020. 12. 9.
FAQ로 알아보는 ‘마스크 착용’ 과태료 궁금증 지난 11월 13일(부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가장 쉽고 확실한 코로나19 예방 백신은 마스크 착용입니다. 코로나19 전파를 차단하고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 착용을 꼭 실천해주세요. 마스크 착용관련 과태료 궁금증을 FAQ로 알려드립니다. ◆ 마스크 과태료 부과 기준 관련 Q.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언제 어디서든 과태료가 부과되나요? A. 감염병예방법 제49조에 따라 감염병의 전파가 우려되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 명령이 내려진 경우, 관할 지자체에서 행정명령 한 시설·장소 등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 명령의 목적이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하는 것이 우선이며,.. 2020. 12. 1.
당뇨병 예방·관리 위한 5대 생활수칙 매년 11월14일은 국제 당뇨병 연맹(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당뇨의 날’이다. 노인질환으로 여겨졌던 당뇨병이 식습관의 변화로 20대 젊은 층에서도 환자 수가 매년 증가율을 보이고 있고,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의 위험이 높으므로 평소에 예방 및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당뇨병이란? 체내에서 흡수된 포도당이 세포에서 에너지로 쓰이기 위해서는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필요하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이 우리 몸에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질환이다. 그래서 혈액 속의 혈당이 에너지로 이용되지 못하고 혈액 속에 쌓여서 고혈당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포도당이란? 포도당이란 탄수화물의 가장 작은 형태로 우리 몸에서 반드시 필요한 에너지원이다. 포도.. 2020. 11. 20.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망사·밸브형은 부과 대상” 방역당국 “백신 없는 마지막 겨울, 거리두기·마스크 착용으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중앙방역대책본부 2020.11.10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10일 “망사형·밸브형, 스카프 등의 옷가지로 얼굴을 가리는 것 등은 마스크 착용으로 인정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권 부본부장은 13일부터 시행되는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와 관련해 “또한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는 경우에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마스크 미착용이 적발되면 과태료 부과 절차에 따라서 지자체 담당 공무원이 단속근거를 설명한 후에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며, 과태료는 위반 당사자에게 (횟수에 관계없이) 10만 원.. 2020.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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