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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무대 초특급 공연 남기고 본인 최고의 공연 선보였던 강승윤 탈락

by 범피디 BumPD 2010. 10. 9.

슈퍼스타K2,

4천 석 규모 경희대 평화의 전당서 본선 4번째 무대

시즌 1보다 10배 커진 규모

초대형 무대 초특급 공연 남기고

본인 최고의 공연 선보였던 강승윤 탈락!!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2 (연출: 김용범CP, 김태은PD, 신천지PD)>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 TOP 4만이 남은 상황에서 10 8일 금요일 밤 11, 4천 석 규모의 경희 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90분간 TOP 3를 가리는 치열하지만 가슴 따뜻한 오디션 무대가 생방송으로 펼쳐졌다.

각 자 개성이 뚜렷해 너무나도 다른 4명은 본선 생방송 4번째 무대서 본인들만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공연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4번째 미션 심사위원 스페셜

 

본선 생방송 4번째 무대의 미션은 슈퍼스타K2의 메인 심사위원인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의 명곡을 노래를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부르는 것.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 TOP 4는 각 자 심사위원들의 직접 지도 하에 노래를 선곡 미션을 준비했다.

강승윤은 윤종신의 본능적으로’, 장재인은 엄정화의 초대’, 존박은 이승철의 잠도 오지 않는 밤에’, 허각은 이승철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선택해 열창했다.

연출을 맡은 김용범CP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씨가 너무나도 고맙게도 많은 도움을 주셨다. TOP 4가 라이브 밴드와 노래를 맞추는 날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쪼개 세 분 다 와주셔서 직접 지도도 해주셨다특히 윤종신씨는 강승윤이 랩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래퍼까지 섭외해 보내주셨을 정도라고 전했다.


TOP 4, 매력적인 무대로 관객 압도

 

장재인은 섹시한 느낌이 나는 엄정화의 노래 초대를 자신만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색다른 모습으로 180도 바꿔, 완벽하게 자신만의 노래로 재 탄생시켰다.

이승철은 리메이크 곡이 좋았다. 하지만 바운스와 비트가 안 맞는 느낌이었다. 마지막 피아노 솔로 모습 좋았다. 전반적인 무대 분위기는 좋았다며 91점을 줬다.

윤종신은 모든 걸 장재인화 하는 매력을 가진 거 같다며 93, 원곡자 엄정화는 처음 노래 초대를 부를 때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워낙 스타일이 다른 가수라서 그런데 역시나 영리하게 자기만의 스타일로 무대 잘 꾸며진 듯. 특히 자유스러운 감성을 담아서 무대 위 활보하는 모습 보기 좋았다며 95점을 줬다.

 

허각은 자신의 주 특기인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이승철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 큰 박수를 받았다. 더욱이 한층 더 세련되진 외모는 시선을 끌기도 했다.

윤종신은 역시 기복 없이 잘 부른 무대였던 거 같다. 특히 안정된 창법이 좋았다며 90점을 줬고,엄정화는 전체적인 노래 분위기가 좋았다. 특히 호흡과 함께 깨끗하게 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93점을 줬다.

원곡자 이승철은 전반적인 노래 분위기는 잘 소화한 거 같다. 하지만 후반부 비트가 잘 맞지 않아서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살짝 실망스러웠는데 관객들이 많아서 인지 평소보다 들떠서 그런 거 같다고 평했다.

 

존박은 이승철의 잠도 오지 않는 밤에를 조금 빠른 템포의 재즈 풍으로 새롭게 바꿔 불러 색다른 무대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원곡자 이승철 역시 재즈 풍으로 훌륭하게 소화하고 있다. 기대해 봐도 좋을 거 같다고 했을 정도.

윤종신은 존박에게 무척이나 어울리는 곡이었다. 특히 이렇게 많은 분들 앞에서 재즈 풍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모습 보면서 놀라웠다. 이번 무대 역시 잘 해낸 거 같다며 95, 엄정화는 관객들을 흡수하는 매력이 있다고 호평하며 95점을 줬다.

원곡자 이승철은 주특기 중저음은 완벽하게 소화했는데, 고음 부분에서는 약간 힘들어 보였다 하지만 관객들을 압도하는 면은 좋았다며 93점을 줬다.

 

강승윤은 윤종신의 본능적으로으로를 자신의 주 특기인 락 스타일로 재 탄생시킨 것은 물론 특유의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소화해 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아냈다.

이승철은 오늘 무대 무척이나 기대했었다며 오늘 무대는 그 동안 단점으로 지적됐던 것들이 많이 보완됐다. 이제까지 준 점수 중 최고점이 될 거 같다며 96점을 줬다.

엄정화는 이제까지 강승윤의 무대 중 최고였다. 윤종신의 곡이 아닌 강승윤의 곡이라고 해도 믿었을 것이다.

원곡자 윤종신은 나이답지 않게 끝까지 침착함을 유지하는 무대 좋았다. 마지막 고음에서 살짝 불안하기는 했지만 좋은 무대였다고 칭찬했다.

 

본선 생방송 4번째 무대 탈락자

최고의 무대 선보였던 강승윤

 

이제까지 무대 중 최고의 무대를 선사해 3명이 심사위원들에게 호평 받았던 강승윤이 탈락했다.

강승윤은 비록 탈락하기는 했지만, 열심히 해서 오늘 드디어 목표로 했던 95점 이상을 받았다. 솔직히 말하면 여기서 탈락해 좀 더 아쉽기는 하지만 이제까지 많은 분들에게 좋은 무대 보여드렸다고 생각하면 괜찮다며 어린 나이 답지 않은 성숙한 소감으로 심사위원들을 흐뭇하게 했다.  

 

탈락자 발표 후, 이승철은 모두들 너무 잘해줬다. 오늘 탈락자 강승윤도 좋은 무대였다. 기회는 또 온다.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파이팅이라고 마지막 말을 전했다.

엄정화는 이미 네 사람 모두다 이미 스타다. 앨범을 내고 가수를 해도 많은 사랑 받을 것이다. 앞날에 많은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고, 윤종신은 강승윤을 향해 진짜 너 정말 잘 했어라는 깊은 애정이 느껴지는 마지막 소감을 전해 가슴 뭉클하게 했다.

 

슈퍼스타K 2는 매주 금요일 밤 Mnet서 밤 11Mnet서 생방송으로 온 에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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