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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있어야 오래 산다

by 범피디 BumPD 2010.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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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실현해야 할 어떤 목표가 있거나 여행꼐쇡이 있거나 읽고 싶은 책이 있는 사람은 목표가 없는 사람에 비해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러시대학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1200여 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어떤 확실한 계획이나 목표가 있는 노인은 없는 노인에 비해 5년 안에 사망할 확률이 5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확실치 않지만 목적의식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억제한다는 증거가 있다.

1988년으로 돌아가자

우리의 생활습관은 점점 나빠지고 있다. 최근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 의과대학의 대나 킹 박사가 보건당국의 1998-1994년과 2001-2006년 통계자료를 비교분석한 결과 40~70세의 미국인은 점점 체중이 불고 몸을 덜 움직이고 인스턴트식품을 많이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들과 청소년도 마찬가지"라고 킹 박사는 말한다.
1988년의 생활습관으로 되돌아가기만 해도 매년 심장발작 환자가 3만 2000명 줄어들 것이라는 것이 킹 박사의 주장이다. 아래 도표가 생활습관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1988년  지금  습관을 바꿔야 하는 이유
 일주일에 3번 운동한다  53%  43%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남성은 대장암,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각각 25% 줄어든다 
 비만이다  28  36  과체중인 사람은 체중을 5kg 줄일 때마다 당뇨병 위험이 58%씩 줄어든다
 과일과 채소를 매일 5번 먹는다  42  26  과일과 채소를 하루 5번 이상 먹는 사람은 3번 먹는 사람에 비해 뇌졸증 위험이 25%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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