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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식]돈벌레(그리마)? 돈벌레 퇴치법

by BumPD 2010.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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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마(돈벌레)
 가끔 기어다니는것을 발견하면 깜짝놀라게 하는 돈벌레. 흔히 돈벌레라 부르지만
정식 명칭은 그리마이다. 그리마는 그리마과 동물의 총칭이다.
지네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독을 가지고 있다. 생김새와 움직이는 품이 못생겨 사람들이
싫어하지만,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 한국에서는 돈벌레라고 부르기도 한다.
딱정그리마 등이 있다. 그리마는 바퀴벌레를 잡아먹고 그 알까지 주식으로 삼는다.

딱정그리마
딱정그리마는 15쌍의 다리를 갖고 있는 누르스름한 절지동물이다. 원래 지중해 연안 지방에서 살았지만 전 세계로 퍼지게 되었다.
주로 인간의 집 내부에서 서식한다.
처음 알에서 부화할 때는 네 쌍의 다리만 가지고 있지만, 이 후 다리의 개수를 15쌍까지 늘려간다. 다리에는 줄무늬가 있으며,
마지막 다리는 다른 다리에 비해서 꽤 길다.
거미, 빈대, 흰개미, 바퀴벌레, 좀벌레, 파리 등 해충을 주로 잡아먹는다. 딱정그리마는 먹이를 잡아먹기 전 독액을 먹이의 몸에 주사하여 숨을 끊어지게 만든다.

돈벌레는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온 벌레로 난방이 잘 되는 따뜻한 부잣집에 만 살았고,
또 사람들의 손때가 묻은 돈냄새를 좋아하여 돈이 있는 주변에서 발견될 때가 많아
가난한 집에서 보기엔 이 벌레가 돈을 들어오게 하는 좋은 벌레로 보여 이벌레를 보면
돈이 생길꺼라고 생각했으나 그렇지 않고, 더럽고 퇴치 곤란한 벌레다.

야행성인 돈벌레는 세면대나 욕실같은 어둡고 습기가 많은 곳에 서식하며 작은 곤충이나 곤충에
유충 사체를 먹고 산다. 사람을 물지 않고 바퀴벌레처럼 전영병을 매게하는 곤충은 아니지만
불쾌감을 주는 불쾌곤충으로, 다리에 독을 가지고 있어 약을 뿌리거나 파리채로 쳤을때, 자기 보호를
위해 다리를 뿌리는 경향이 있으며 떨어져있는 다리를 만지거나 맨발로 밟았을때 따끔함을 느끼게 된다.

돈벌벨(그리마) 퇴치법??
파리, 바퀴벌레약을 뿌리면 꿈틀대며 죽기는 하나 일시적 방법이다.
환기를 자주 시켜주고 습기를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돈벌레의 경우 배로 호흡하기 때문에 우유나 세제가 있으면 호흡이 곤란해져 돈벌레를 잡을 수 있다.
돈벌레가 잘 보이거나 잘 다니는 습한곳에 양파를 썰어 놓으면 효과적이라고 한다.
돈벌레의 천적은 거미, 개미 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돈벌레는 어둡고 습한곳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습기를 제거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동물이 아니고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집안을 깨끗히 청소하고
습기를 제거해 주면 찾아서 퇴치할 필요 없이 사라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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