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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9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COVID-19 Vaccines) 종류 및 특징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COVID-19 Vaccines) 종류 및 특징 코로나 백신 제조사별 백신방식, 예방효과, 보관 등 정보 ▣ mRNA 제조사 화이자(미국) 바이오앤테크(독일) BNT162b2 Pfizer, Inc., BioNTech 모더나(미국) mRNA-1273 ModernaTX, Inc. 예방효과 95% 94.1% 18~65세 95.6% 65세 이상 86.4% 접종횟수/간격 2회/3주(21일) 2회/4주(28일) 백신방식 메신저 RNA(mRNA) 메신저 RNA(mRNA) 보관,이동조건 -70℃±10 초저온 '콜드체인' 2~8℃에서 최대 5일간보관 -20℃ 6개월, 2~8℃ 30일간 안정유지 임상/승인 3상 완료/FDA 긴급사용승인(EUA) 3상 완료/FDA 긴급사용승인(EUA) 가능한 부작용.. 2021. 6. 5.
1차 접종자, 7월부터 야외 ‘노마스크’…완료자, 식당 등 인원제한 제외 1차 접종만 해도 직계가족모임·종교활동·실외 다중시설 이용 자유롭게 국민 70% 이상 1차 접종 마치는 9월말 이후엔 방역기준 전면 재조정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에 대해 실외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정규 종교활동시 인원제한 조치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는 더 많은 국민들이 접종의 효과를 체감하도록 ‘예방접종 완료자 일상회복 지원방안’을 오늘 중대본에서 확정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방안에 따르면 7월부터 1차 접종자는 공원이나 등산로 등 야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접종을 완료하게 되면 사적 모임뿐만 아니라 식당, 카페, 결혼식장 등 다중이용시설마다 정해진 인원제.. 2021. 5. 28.
서울시 백신접종, 이렇게 진행됩니다 ‘3·3·3 대책’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6일부터 시작됩니다. 서울시는 18세 이상 서울시민의 70% 이상인 약 606만 명에 대한 접종을 인플루엔자 유행시즌 도래 전인 10월 말까지 완료를 목표로 접종을 본격화합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체계적인 대책을 세우고 최대한의 역량을 집중해나가겠습니다. 감염병 위험 없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3단계 순차 접종…18세 이상 서울시민의 70% 이상 약 606만 명 대상 접종방법 3개 트랙…예방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 방문접종 체계적인 3중 관리대책…예진, 모니터링, 응급조치 ▶ 서울시 홈페이지 내에 백신 전담 페이지 운영 ◀ 서울시 코로나19 통합사이트 서울시 코로나.. 2021. 2. 25.
2월 의료진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이 발표됐다. 28일 정부는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2월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방접종 순서는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 진행 위험, 의료와 방역체계 유지, 코로나19 전파 특성을 고려해 정했다. 예방접종, 의료진·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순으로 먼저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진부터 백신이 투여된다. 국립중앙의료원(중앙감염병전문병원)에 마련한 중앙 예방접종센터에서 시행되며, 수도권 소재 의료기관 의료진이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3개 권역별 거점 예방접종센터(중부, 호남, 영남 권역 감염병전문병원)로 확대 시행하며, 개별 코로나19 전담병원 등으로 백신을 배송하여 의료 기관에서 자체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2021. 1. 29.
코로나19 의료진부터 내달 첫 백신 접종…3분기 모든 국민 정부, ‘일상 회복을 위한 코로나19 전 국민 무료예방접종 실시 계획’ 발표 요양병원 입소자 등 1분기, 65세 이상 등 2분기, 19∼64세 등 3분기 9월까지 전국민 1차 접종·11월 집단면역 형성…백신 선택권은 없어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사망자를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월부터 차례대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예방접종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합리적 방역 목표와 형평성을 고려해 시행하며, 충분한 백신을 도입하고 콜드체인 유지 등 빈틈없는 관리로 국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 예방접종 목표와 순서 예방접종은 고령층에 치명률이 높은 코로나19 특성을 고려, 사망자를 .. 2021. 1. 28.
코로나19 백신·치료제 허가심사 기간 180일→40일로 줄인다 식약처, 허가전담심사팀 구성…백신 3개 품목 현재 사전검토 진행 중 식품의약품안전처 2020.12.27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의 허가심사 기간이 기존 180일에서 40일 이내로 줄어들 전망이다. 글로벌 제약사인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서는 현재 사전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 국내외에서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치료제 허가과정을 설명했다. 의약품 허가 절차는 제조·수입업체가 품목허가를 신청하면 시작된다. 업체는 비임상·임상·품질 관련 자료를 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에 제출해야 한다. 비임상 자료는 의약품을 사람에 투여하기 전 동물시험을 통해 검증된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하는 자료다. 임상자료는 의약품을 사람(환자)에게 투여해 안전.. 2020. 12. 28.
종류 많은 코로나 백신…개인이 접종 백신 선택할 수 있나요? 일문일답으로 알아보는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 보건복지부 2020.12.18 정부는 내년 2~3월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신속하게 예방접종이 시행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예정이다. 이에 18일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안내한 코로나19 백신 확보 현황 및 예방접종 계획(안)에 따른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의 FAQ(Frequently Asked Questions, 자주 묻는 질문들)를 살펴본다. 1. 예방접종 시행 시기는 언제인지? 구체적인 우선접종권장대상자는 누구인지? □ 백신은 ’21년 2~3월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함에 따라 각 백신별 도입 후 신속하게 예방접종이 시행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예정이며, ○ 보건의료체계 1차대응요원 등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부터 단계적으로 접종.. 2020. 12. 21.
백신 도입 늦다? 부작용·임상 중단 등 상황 감안하며 협상 진행 일문일답으로 알아보는 ‘코로나19 백신 확보’ 관련 궁금증들 보건복지부 2020.12.18 정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해외 개발 백신 확보물량과 공급 시기 등에 관해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날 발표에서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지원위원회 사무국 등이 공개한 ‘코로나19 백신 확보’ 관련 자주 묻는 질문들(frequently asked questions, FAQ)을 살펴본다. 1. 백신 도입 시기는 언제이며, 구체적인 계획은? □ 백신은 ’21년 2~3월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 ○ 백신 공급 시점은 제약사별 생산량, 계약시점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분기별로 물량을 나누어 순차적으로 들여올 계획임 ○ 다만, 도입 일정은 짧은 유효기간이나 까다로운 보관 조건 등을 감안하여 접종 계획.. 2020. 12. 21.
코로나19 백신 4400만명분 확보…해외제약사 4곳과 계약·합의 신속한 접종을 위해 코로나19 해외개발 백신을 최대 4,400만 명분 확보합니다. 국민 건강과 안전 위해 백신 부작용, 추후 후속 개발 백신 동향 등 안전성과 효과성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2021년 1분기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이 완료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만큼 국민 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 방역 지침 철저히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박스 1000만명분 및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얀센·모더나 3400만명분 이르면 내년 2월부터 도입…노인-의료인-필수서비스 인력 우선 접종 접종시기는 코로나19 국내 상황·외국 접종 동향 등 고려해 탄력 조정 정부가 글로벌 제약사와 다국가 연합체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백신 4400만 명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 2020.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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