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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3

아반떼 블루세이버(Blue Saver) 출시 연비 17.5km/L 현대자동차 아반떼 블루세이버가 출시 됐다. 아반떼 블루세이버는 고급형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장착해 연비를 높였다. '아반떼 블루세이버' 모델에는 6단 자동변속기가 기본으로 장착됐다. 차량 시동과 함께 자동으로 작동해 차량 정차시에는 자동으로 엔진을 정지시키고, 출발시에는 재시동되는 공회전 제한장치인 '고급형 ISG 시스템'을 적용했다. '고급형 ISG 시스템'은 정지상태에서 반드시 기어를 중립으로 변경한 경우에만 작동하던 기본형 ISG 시스템을 개선했다. 별도의 기어 조작 없이도 차량 정지시 브레이크를 밟으면 엔진이 자동으로 정지되고 출발을 위해 다시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자동으로 엔진이 재시동돼 운전 편의성을 크게 향상 시켰다. 고급형 ISG 시스템과 함께 '아반떼 블루세이버'.. 2011. 5. 12.
전기차 47년 타야 '본전' 전기차 47년 타야 '본전' 현대차의 소형 플랫폼인 i10을 베이스로 만든 고속 전기차 블루온(BlueOn)이 베일을 드러냈다. 전장 3,585mm, 전폭 1,595mm, 전고 1,540mm의 크기에 16.4kWh 용량의 전용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한 차세대 전기차다. 블루온의 최고 출력은 81마력, 최대 토크는 21.4kgom로 한번 충전으로 최대 140km까지 달릴 수 있다. 최고 속도는 시속 130km로 현재 국내 고속도로에 제한 속도를 간신히 넘어선 수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데 13.1초가 걸린다고 하니 이만하면 근거리 이동수단으로는 손색이 없다. 더구나 저속 전기차가 통행하지 못하는 주요 간선도로까지 모두 이용 가능해 저속 전기차의 족쇄를 푼 시발점이라는 것에 그 의.. 2010. 9. 12.
신형 아빤떼 아반떼MD 풀옵션이 2천만원 가격 논란 현대차가 7월 27일 공개한 신형 아반떼 아반떼MD의 가격이 풀옵션 장착시 2천만원선의 고가로 형성되 소비자들의 불만이 생기고 있다. 신형 아반떼는 총 4가지 트림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490만원~1890만원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책정됐다. 주요 선택사양으로는 'DMB네비게시션'이 110만원, '스마트팩'이 100만원 부터라 한다. 신형 아반떼는 전 모델에 비해 40만원에서 60만원 가량 이상됐다. 가격 인상에 대한 현대차측은 '사이드&커튼 에어백'과 '액티브 헤드레스트' 를 전 트림 기본 사양으로 적용하는 등 기존 대비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신형 아반떼 동호회원들은 가격에 대한 강한 불만족을 표시했다. 네이버 아반떼 MD 동호회에서 실시 중인 MD예상가격 여론조사에서 .. 2010.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