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중교통5

확진자와 동선 겹치면 알람…대중교통 앱 '마이티' 출시 내가 탔던 버스나 지하철, 코로나 확진자 동선과 겹치진 않았을까…조마조마하셨죠? 이런 걱정을 덜어주는 ‘My-T(마이티)’앱이 개발됐습니다. 대중교통를 타거나 도보로 이동한 나의 동선 중 확진자 동선이 겹칠 경우 자동 알람이 울리고, 택시‧버스 등 대중교통 운수종사자가 확진됐을 때 동선 정보를 제공하는 똑똑한 앱인데요. 동선이 겹치면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안내하는 등 감염병에 사전적 대응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통행 분석을 통해 나만의 이동경로까지 추천해준다니 잘 알아두면 유용할 듯합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려요. 서울시는 감염병과 공존이 불가피한 시대에 더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진자 이동 경로 겹침 알람 등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My-T(마이티)’ 어플리케.. 2021. 1. 15.
혹시 감염자와 같은 지하철에?…‘대중교통 감염’ 불안 증폭 [한겨레]혹시 감염자와 같은 지하철에?…‘대중교통 감염’ 불안 증폭 "종교행사보다는 위험 덜해 마스크 착용·손 씻기에 신경을" 한겨레 뉴스 보기 ▶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932180.html 혹시 감염자와 같은 지하철에?…‘대중교통 감염’ 불안 증폭 구로 콜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종교행사보다는 위험 덜해마스크 착용·손 씻기에 신경을” www.hani.co.kr ▣ 관련뉴스 [KBS]‘수도권 전체가 동선’ 감염 확산…“역학 조사 한계” KBS NEWS 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99384 ‘수도권 전체가 동선’ 감염 확산…“역학 조사 한계” [앵커] '수도권 전체가 확진자 동선'이란 말이 나올 만.. 2020. 3. 12.
'서울대중교통'앱 서비스 버스, 지하철, 광역전철 실시간 정보 제공 서울시에서 기존 시내버스에 한해 제공해 왔던 실시간 위치 및 도착정보안내서비스를 마을버스, 지하철, 광역철도로 확대해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서울대중교통 앱)을 1월 16일 어플리케이션 마켓 및 앱스토어를 통해 배포 한다고 밝혔다. '서울대중교통' 앱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며, 다운로드 이용료는 무료로 제공된다. 기존 어플리케이션은 서울, 경기, 인천의 시내버스 실시간 정보와 지하철 및 광역전철은 단순 운행시간표만 제공되고 있었기 때문에 배차지연, 돌발상황 등 실시간 정보가 반영되지 않아 정확한 정보 확인이 불가능 했다. '서울대중교통' 앱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도권 통합 대중교통 실시간 정보를 연계하여 불편을 해소하였으며, 대중교통 앱중 서울, 경기, 인천 버스와 마을.. 2014. 1. 16.
25일부터 서울 버스, 지하철 요금 150원 인상. 25일 첫차부터 서울 시내 버스와 지하철 요금이 150원 인상된다고 서울시가 23일 발표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현 수준으로 동결 됩니다. 25일 대중교통 요금 인상에 따라 교통카드 이용시 지하철, 간선지선버스는 900원에서 1050원, 광역버스는 1700원에서 1850원, 마을버스는 600원에서 750원으로 인상됩니다. 2012. 2. 23.
3월 23일(수)부터 매월 넷째 수요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 로 운영 치솟는 국제 유가에 대비,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 마련 앞으로 매월 넷째주 수요일은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지정돼 운영된다. 리비아 사태가 악화되면서 유가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정부의 에너지 위기 경보 수준이 2월 27일(일) 기준으로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서울시는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지정하여 대중교통 활성화 및 단속·홍보를 시행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현재 국제유가는 2008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서울시 차량용 유류가격은 2009년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경차 운행 및 카풀 차량이 증가하고 있고, 저렴한 가격의 주유소를 찾아주는 인터넷 사이트 및 스마트폰 앱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서울시내 교통량과 대중교통 이용객 수에도 영향을 미쳐 교통.. 2011.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