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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에 서울9

보육교사 1명당 아동 수 줄인다…만3세반 15명→10명 아이가 좋아서 보육교사가 되었지만, 돌볼 아이가 많다보니 보육교사들도 힘에 부치곤 하는데요. 이는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서울시가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보육교사의 업무부담이 큰 만0세 반과 만3세 반을 대상으로 교사 대 아동 비율을 낮춥니다. 교사 1명 당 아동 수를 ‘만0세 반’은 3명→2명, ‘만3세 반’은 15명→10명으로 줄일 예정인데요. 이를 통해 상호작용이 가능한 보육환경을 만들고, 어린이집 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목표입니다. 7월부터 시범사업…신규채용 보육교사 인건비 전액 시비 지원 서울시가 어린이집 보육교사 1명당 아동비율을 줄여 보육의 질을 높인다. 시는 국공립어린이집 110개소를 선정, 7월부터 시범사업에 나선다. 교사 1명 당 아동 수를 ‘만0세 반’은.. 2021. 4. 21.
2021년 설 종합방역대책 - 서울시 서울시는 코로나19 재확산 위험 방지를 위해 '고강도 방역'과 '민생경제 활력'을 중심으로 2021년 설 종합방역 대책을 시행한다. 이동을 자제하는 것이 최고의 방역인 만큼 대중교통 시간이 미연장되고, 선별진료소·감염병 전담병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선 서울사랑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상생상회 특별전을 통해 지역특산물을 판매한다. 2021년 설 종합대책은 안전/교통/생활/물가/나눔 총 5개 분야 20개 세부 과제로 추진된다. 안전 ▶ 노숙인시설 코로나19 전수검사, 선별진료소·감염병 전담병원 지속 운영 교통 ▶ 지하철·버스 막차시간 연장 미실시, 서울역 등 8개 주요역사 집중방역 생활 ▶ 971개 병·의원, 2,605개 약국 연휴 중 운영 ···생활문의는 1.. 2021. 2. 8.
2월 의료진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이 발표됐다. 28일 정부는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2월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방접종 순서는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 진행 위험, 의료와 방역체계 유지, 코로나19 전파 특성을 고려해 정했다. 예방접종, 의료진·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순으로 먼저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진부터 백신이 투여된다. 국립중앙의료원(중앙감염병전문병원)에 마련한 중앙 예방접종센터에서 시행되며, 수도권 소재 의료기관 의료진이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3개 권역별 거점 예방접종센터(중부, 호남, 영남 권역 감염병전문병원)로 확대 시행하며, 개별 코로나19 전담병원 등으로 백신을 배송하여 의료 기관에서 자체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2021. 1. 29.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25일부터 접수 서울시가 임산부에게 12월간 최대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지원한다고 밝혔다. 12개월간 본인부담금(9만 6,000원)을 포함한 41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공급하고, 추가 예산 확보 시 7만 원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판로지원을 위해 2020년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2년차 진행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임산부로, 1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에코이몰을 통해서 접수 받는다. 올해 대상 인원은 2만 6,850명이며, 자치구별로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임산부 본인 휴대전화 인증이 가능한 경우 인터넷이나 모바일상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2021. 1. 20.
내 주변 채식식당 어디? 948곳 온라인 공개 채식식당 찾기, 쉽지 않죠. 강남, 종로 등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거리를 중심으로 채식식당이 늘고 있지만 막상 찾으려고 하면 눈에 띄지 않는데요. 서울시는 채식주의자는 물론 건강한 채식 한 끼를 찾는 이들을 위해 채식식당 948개소를 발굴, 온라인으로 공개했습니다. ‘국제채식연맹(IVU, International Vegetarian Union)’의 채식분류를 근거로 식재료‧조미료에 동물성 성분을 첨가했는지, 유제품을 사용하는지 등을 면밀히 조사했습니다. 내 주변 채식식당이 궁금하다면, 클릭해보세요. 채식메뉴 취급업소 첫 조사‧발굴...시민 음식 선택권 확대 목표 건강한 먹거리와 채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채식식당 948개소를 발굴해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948개 채식식당(일반식당 368.. 2021. 1. 20.
23일부터 수도권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기 위해 12월 23일 0시부터 1월 3일까지 5인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창회, 동호회, 야유회, 송년회, 직장회식이나 워크숍은 물론 계모임과 집들이, 돌잔치, 회갑·칠순연과 같은 개인적인 친목모임이 일체 금지된다. 다만, 결혼식과 장례식은 행사의 예외적 성격을 감안해 2.5단계 거리두기 기준인 50인 이하 허용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번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은 실내외를 막론하고 적용되며, 수도권이 하나의 생활권임을 고려해 경기도, 인천시도 동일하게 행정명령이 내려졌다. 위반 행위가 발견될 경우,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행정조치를 하는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는 병상 추가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병상.. 2020. 12. 24.
코로나19로 달라진 연말정산…신용카드 공제혜택은? 서울시 김순화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47) 연말정산 신용카드 공제혜택 그 어느 해보다 특별했던 2020년이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다. 이 맘 때 즈음 근로자들이 제일 관심 있어 하는 세무 이슈가 있다면 단연 연말정산에 관한 내용일 것이다. 몇 해에 걸쳐 연말정산을 경험했다 하더라도 매년 새롭게 개정 되는 사항이 있다 보니 늘 살피게 되는 것 같다.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는 별다른 공제항목이 없더라도 대다수의 근로자에게 해당하는 사항이고, 올해의 경우 코로나19로 침체 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신용카드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부분이 있어 이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관한 소득공제란 신용카드사용 활성화와 근로자 세부담 경감을 .. 2020. 12. 22.
놓침주의! 자동차세 이달 말까지…연체시 3% 가산 매년 6월과 12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입니다. 1월, 3월, 6월, 9월에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신청하지 않았다면 12월 31일까지 ‘2기분 자동차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이번 자동차세는 2020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사용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했거나 이전했다면 소유한 기간만큼만 납부하면 됩니다. 연말연시 바쁜 일상으로 납부기한을 넘겨 3%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면, 자동차세 놓치면 안되겠죠? 오늘은 좀 더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자동차세 납부 방법 1. ETAX를 활용한 인터넷 및 모바일 웹 납부 방법 2. 스마트폰을 활용한 납부 방법 3. 전용계좌 납부 방법 4. ARS 1599-3900 납부 방법 5. 종이고지서 QR.. 2020. 12. 22.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25일부터 의무화 코로나19로 배달·택배 소비가 유난히 증가하면서 1회용품 배출량도 늘고 있는데요. 12월 25일부터 서울지역 공동주택에서 투명 페트병의 분리배출이 의무화됩니다. 페트병은 재활용률이 높지만 다른 플라스틱과 혼합 배출되고 있어 고부가가치 재활용엔 한계가 있는데요.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의무 시행으로 고품질 폐페트병의 해외 수입을 최소화하고 국내산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방법,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원문보기 ▶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25일부터 의무화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25일부터 의무화 코로나19로 배달·택배 소비가 유난히 증가하면서 1회용품 배출량도 늘고 있는데요. 12월 25일부터 서울지역 공동주택에서 투명 페트병의 분리배출이 .. 2020.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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