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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지식창고/뉴스,이슈391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 어떤 행사·얼마나 할인? 신유통 트렌트 반영 비대면·온라인 중심…지역 온라인몰·지역행사 등과도 연계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18일간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대규모 할인 행사인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열린다.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 개척을 위한 내수회복 프로젝트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시 열리는 것이다. 대·중소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지자체 온라인몰, 우수 중소기업·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이 폭넓게 참여한 가운데 최대 70% 초특가 할인행사 등이 열린다. 이와 관련 중소벤처기업부가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질문 답변 형식으로 정리했다. 1. 대한민국 동행세일 할인정보는 어디서? 동행세일 누리집을 제작하여 판매품목, 할인율, 이벤트 등 집중홍보 동행세일 ‘누리집(www... 2021. 6. 23.
3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계획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이 4개월 정도 지났음에 따라, 연령별, 대상별 코로나19 예방접종 3분기 시행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백신으로 1.2차 접종을 하는 '교차접종'도 처음 시행됩니다. 코로나 예방접종 3분기 시행 계획은 9월 말까지 전 국민 70% 이상인 3,600만 영에 대한 1차 접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8~59세까지 일반 국민 대상 코로나 예방접종 3분기 시행 계획(6/17 발표) 2021. 6. 22.
7월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 7월 1일 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가 개편 적용 됩니다. 단계를 기존 5단계에서 4단계로 줄이고, 6개월 가까이 이어졌던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도 완화될 예정 입니다. 수도권의 경우 7월 14까지는 6명, 15일 부터 8명 모임 가능, 식당, 카페, 술집 등의 영업시간도 밤 12시까지 연장 됩니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는 7월 1일 0시부터 바로 시행하나 수도권은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6명까지 사적 모임을 허용하는 이행기간을 거친 뒤 개편안을 시행하는 방안이 논의 됐습니다. 수도권 이행 기간 적용 여부와 지역별 거리두기 단계는 유행상황 등을 평가해 6월 말에 발표할 예정 입니다. 거리두기 단계는 5단계 -> 4단계 단계 조정 기준 : 인구 10만명당 주간 하루 평균 국내 발생 .. 2021. 6. 22.
코로나19 예방접종 3분기 시행계획 코로나19 예방접종 3분기 시행계획 -7월 초 : 60~74세, 30대 미만 사회필수인력 미접종자 -7월 중 :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교직원 등 -7월 19일 : 고3 학생, 고등학교 교직원 *고3 외 수험생은 8월 중 실시 -7월 26일 : 50대 국민 -8월 : 18~49세 모든 국민 ▶상세 일정 자세히 보기(7-9월중 18세 이상 국민 1차접종 완료-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대한민국정부 대표 블로그 '정책공감'에서 자세히 보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 3분기 7~8월 이렇게 추진합니다. 9월까지 전 국민 70% 이상, 3,600만명 1차 접종 완료 목표로 3분기 예방접종 시행계획 마련했습니다. 기존... blog.naver.com 2021. 6. 18.
18~59세 일반국민 2200만명 백신접종…3분기 계획 나왔다 고3 수험생·교직원·50대 7월부터 접종…40대이하 8월부터 사전예약 순서로 6월 예약자중 미접종 60~74세 최우선…9월까지 3600만명 1차 접종 신속 완료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2021.06.17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올해 3분기 중 2200만 명 접종으로 9월 말까지 전 국민 70% 이상인 3600만 명의 1차 접종을 신속히 완료해 11월 집단면역 형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7∼8월 중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위중증 비율 등 위험도를 고려해 50대 먼저 접종을 추진하고, 이어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교 교직원 접종을 완료해 일상회복을 본격화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재가 노인·중증장애인, 발달장애인, 노숙인 등 예약과 접종기관 내원이 어려운 접종 사각지대에 대한 .. 2021. 6. 18.
1차 접종자, 7월부터 야외 ‘노마스크’…완료자, 식당 등 인원제한 제외 1차 접종만 해도 직계가족모임·종교활동·실외 다중시설 이용 자유롭게 국민 70% 이상 1차 접종 마치는 9월말 이후엔 방역기준 전면 재조정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에 대해 실외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정규 종교활동시 인원제한 조치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는 더 많은 국민들이 접종의 효과를 체감하도록 ‘예방접종 완료자 일상회복 지원방안’을 오늘 중대본에서 확정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방안에 따르면 7월부터 1차 접종자는 공원이나 등산로 등 야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접종을 완료하게 되면 사적 모임뿐만 아니라 식당, 카페, 결혼식장 등 다중이용시설마다 정해진 인원제.. 2021. 5. 28.
책 한 권에 모두 담은 ‘내 삶에 필요한 복지’ 복지부 ‘2021 나에게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 발간…400여 종 복지 한 눈에 내 삶에 필요한 복지 400여 종을 알기 쉽게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안내 책자의 올해 개정판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부의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복지서비스를 한 권에 담은 ‘2021 나에게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개정해 지난 4월 30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에는 국민 개개인이 처한 상황별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 내용을 담았고, 생애주기별·대상 특성별·가나다순 색인도 제시해 복지서비스를 쉽게 찾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정판에는 400여 종류의 복지사업을 기준으로 올해 변경되는 내용과 새롭게 도입되는 사업을 포함해 국민이 일상 속에서 일자리,.. 2021. 5. 11.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 산림교육센터에서 풀어요! 산림청, 전국 21곳 산림교육센터서 ‘숲교육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민이 안심하고 숲에서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통해 마음껏 놀고 배우며, 치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전국 21곳에서 산림교육센터가 운영 중이며 유아·청소년·취약계층·성인 등을 대상으로 숲과 자연물을 활용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숲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산림교육센터는 대상별 체계적인 숲교육 제공으로 국민의 창의성과 정서를 함양하고 산림에 대한 가치관 향상을 위해 강의실, 숲교육장, 도서실 등의 기본시설을 갖추고 전문 인력을 배치한 산림교육시설이다. 아울러 산림청은 이들 교육센터에 대해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실태 등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점.. 2021. 5. 11.
보육교사 1명당 아동 수 줄인다…만3세반 15명→10명 아이가 좋아서 보육교사가 되었지만, 돌볼 아이가 많다보니 보육교사들도 힘에 부치곤 하는데요. 이는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서울시가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보육교사의 업무부담이 큰 만0세 반과 만3세 반을 대상으로 교사 대 아동 비율을 낮춥니다. 교사 1명 당 아동 수를 ‘만0세 반’은 3명→2명, ‘만3세 반’은 15명→10명으로 줄일 예정인데요. 이를 통해 상호작용이 가능한 보육환경을 만들고, 어린이집 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목표입니다. 7월부터 시범사업…신규채용 보육교사 인건비 전액 시비 지원 서울시가 어린이집 보육교사 1명당 아동비율을 줄여 보육의 질을 높인다. 시는 국공립어린이집 110개소를 선정, 7월부터 시범사업에 나선다. 교사 1명 당 아동 수를 ‘만0세 반’은.. 2021. 4. 21.
서울시 백신접종, 이렇게 진행됩니다 ‘3·3·3 대책’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6일부터 시작됩니다. 서울시는 18세 이상 서울시민의 70% 이상인 약 606만 명에 대한 접종을 인플루엔자 유행시즌 도래 전인 10월 말까지 완료를 목표로 접종을 본격화합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체계적인 대책을 세우고 최대한의 역량을 집중해나가겠습니다. 감염병 위험 없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3단계 순차 접종…18세 이상 서울시민의 70% 이상 약 606만 명 대상 접종방법 3개 트랙…예방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 방문접종 체계적인 3중 관리대책…예진, 모니터링, 응급조치 ▶ 서울시 홈페이지 내에 백신 전담 페이지 운영 ◀ 서울시 코로나19 통합사이트 서울시 코로나.. 2021. 2. 25.
에코마일리지&승용차마일리지 에너지 절약 꿀팁!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https://ecomileage.seoul.go.kr https://ecomileage.seoul.go.kr ecomileage.seoul.go.kr 승용차마일리지 홈페이지: https://driving-mileage.seoul.go.kr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자동차 운행거리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받는 제도입니다.) driving-mileage.seoul.go.kr 2021. 2. 17.
설 연휴, 갑자기 아프다면?…‘명절병원’ 검색하세요 민간 주요포털·응급의료포털서 확인 가능…☎129·119·120 등에서도 정보 제공 -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 동안 국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공백이 없도록 연휴(11~14일)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그리고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설 연휴 기간에도 응급실 운영기관 504곳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하며,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12일 설 당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복지부는 설 연휴 기간 중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및 선별진료소 정보를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시도 콜센터(☎120)에서 안내한다. 또한 복지부 누리집(http://www.mohw.go.kr.. 2021. 2. 9.
“초·중학교 입학생, 학교 가기 전 필수 예방접종 마치세요” 초등학생 4종·중학생 3종…“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제때 예방접종 중요” -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과 교육부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초·중학교 입학 전에 필수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했다. 입학 전 필수예방접종은 초등학교의 경우 DTaP 5차, IPV 4차, MMR 2차, 일본뇌염 등 4종이며, 중학교는 Tdap(또는 Td) 6차, 일본뇌염(불활성화 사백신 5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HPV 1차(여학생만 대상) 등 3종이다. 초·중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의 보호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a.go.kr) 또는 모바일 앱에서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대상자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완료하고 전산등록이 누락된 경.. 2021. 2. 9.
2021년 설 종합방역대책 - 서울시 서울시는 코로나19 재확산 위험 방지를 위해 '고강도 방역'과 '민생경제 활력'을 중심으로 2021년 설 종합방역 대책을 시행한다. 이동을 자제하는 것이 최고의 방역인 만큼 대중교통 시간이 미연장되고, 선별진료소·감염병 전담병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선 서울사랑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상생상회 특별전을 통해 지역특산물을 판매한다. 2021년 설 종합대책은 안전/교통/생활/물가/나눔 총 5개 분야 20개 세부 과제로 추진된다. 안전 ▶ 노숙인시설 코로나19 전수검사, 선별진료소·감염병 전담병원 지속 운영 교통 ▶ 지하철·버스 막차시간 연장 미실시, 서울역 등 8개 주요역사 집중방역 생활 ▶ 971개 병·의원, 2,605개 약국 연휴 중 운영 ···생활문의는 1.. 2021. 2. 8.
올해 115만명에게 국가장학금 3조 9000억원 맞춤형 지원한다 코로나 생계 곤란’ 학생에 장학금 추가 지원…근로장학생 재택근무 허용 - 교육부 정부가 올해 맞춤형 국가장학금으로 학생 약 115만명에게 총 3조8788억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2일 국가장학금 지원과 대학생 근로 장학사업, 우수 학생 국가 장학사업 계획을 담은 ‘2021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맞춤형 국가장학금 총 규모는 학령인구 감소로 지난해보다 157억 원 줄었지만 대학생 근로 장학사업과 우수 학생 국가 장학사업 예산은 지난해보다 늘어 지원대상이 확대된다. 교육부는 수요자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을 추진한다. 먼저 국가장학금 지원은 지난 2012년 도입돼 국가 차원의 장학제도 기틀을 마련하고 학생·학부모의 등록금 부담 경감을 지원해 온 사업으로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대학생.. 2021.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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